꿀풀 프로그램-방치된 제안들
<작업의 화두> #3 “방치된 제안들”05월 18일  매주 화요일 오후 7 시(총 10 회 예정), 한남동 꿀풀
프로그램 오거나이저_ 꿀풀 1 기 작가 윤지원

아직까지 가능성으로맊 남아 있는 의견들. 드로잉들. 그것들이 현실이 되지 못하는 이유들은 여러 가지일
것입니다. 금전의 문제, 의지의 부족, 운의 부족, 역량의 부족... 현대미술에서 기대핛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합의인가 불화인가? 현실화될 수 있는 가능성인가 불가능하지만 그럼에도 추구하는
무모함인가? 정제된 것인가 날 것인가? 그런데, 불가능했던 것들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채널이
우리에게 있었던가요? 패자부활이라는 이름의 경쟁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할 수 없던
것들을 이야기하는 하나의 찿널을 맊드는 것의 우리의 목표이며 이 논의의 과정들에서 개개인은 하나로
정리할 수 없는 여러 개의 희미한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여러 개의 희미한 답들은 어쩌면
누군가가 선명한 족적을 남기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핛지도 모릅니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하는 모든 이들의
대화를 통해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하는 열린 형태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따라서 프로그램의 세부 계획은
모임에서 이뤄진 대화에 따라 세워질 것입니다.
꿀풀에서는 방치된 제안들을 수집하고, 제안들에 대해 이야기할 자리를 마련합니다. 꿀풀에서는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들에 근거해 손님을 모시고,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그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이
모임은 기관이 기획을 세워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임에 참석하는 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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